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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미동부청소년한국불교문화체험연수단과 한국 청소년의 교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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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여심 작성일15-12-14 11:37 조회7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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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 오후 5시 남산N타워 입구 정자에서 제7회미동부청소년한국불교문화체험연수단과 한국 청소년의 교류 행사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참석한 학생은 그동안 미국에 연수을 다녀왔거나 올해 갈 청소년들이었습니다. 해가 바뀜으로 인해 서로 알지는 못하지만, 같은 또래 학생이면서 같은 민족이라는 특색 때문에 쉽게 어울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밝고 명랑한 모습을 보며 한국의 미래와 불교의 미래에 희망의 꽃이 피고 있음을 동시에 느껴봅니다. 한국에서는 국제전법단 소속 정경스님과 자우스님 그리고 그동안 부쩍 큰 대학생 누나2명, 고등학생, 중학생 등 8명, 선정화 및 자원봉사자가 참석했습니다. 한편,  미동부 연수단은 뉴욕불교신도회 주관으로 대표 고병희 보살님을 비롯하여 청소년 등 1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국제불교학교 출신 운성스님, 혜원스님, 시현스님 등이 동참하여 더 많은 문화와 불교에 대해 가르쳐주시고, 체험하게 하고 계셨습니다. 정자 아래에 자리를 잡고 스님들의 소개, 간단한 의식과 함께 국제전법단에서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고, 준비해 간 도시락과 간식을 먹으며 즐거운 담소를 가졌습니다. 이후 서로에 대한 소개, 남산 둘러보기 마지막으로 남산타워에서의 야경을 구경하는 것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언제나처럼 이번에도 헤어지기 싫어하며 연락처를 교환하였고, 한국의 대학생 2명은 다음날 프로그램을 함께하기로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이제 각자 집으로 돌아가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면 이또한 어렵고 힘든 여정에서 스님들은 보람을 느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8월 7일이면 한국 청소년연수단 20명이 미중부지역 시카고 불타사를 시작으로 뉴욕 등에서 미국 문화와 한국 사찰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미국의 유수 대학도 견학하며, 선도 체험하는 값진 일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지 학생들과도 뜻깊은 교류도 갖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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